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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글쓰기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by 더좋은소망 Pastor 2022. 6. 11.

오늘날은 초대교회 시대 때 핍박,
기독교가 공인이 되기 전 로마시대 때
세상 권력이 교회를 핍박하던
그런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도 코로나 때이지만
대한민국과 행정부를 보면
교회를 핍박하지 않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있던 때도 그랬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난 상황인 현재도 그렇구요.

앞으로 초대교회, 우리나라 기독교(개신교)
초기 일제강점기 때와 같은 그런 핍박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신약교회가 태동하던
2000여년전보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던
100여년전보다
하나님 예수님 믿으며,
교회에 출석하기 쉬운 때라는 것입니다.
(물론 가정의 문화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건물로서의 교회밖/안의 구분이 희미해지는 때인데
그래서 교회에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작동하는 시대에서
자본이 어딜 향하느냐 내 재산의 일부가
어디에 가느냐에 따라서
결국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지
아닌지가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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