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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방식을 따라하지 않 신앙의 방식을 따라하지 않기사람은 각기 다른 환경과 시간속에서 살아간다. 누군가는 새벽을 깨우고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저녁에 일상을 시작하기도 한다. 흔한 말 중에 새벽기도 후에 잠을 자면 은혜를 까먹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 시간에 말씀 보라는 것이다. 목회자는 새벽기도를 갈 수 없거나 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기억함으로써 새벽기도가 신앙의 잣대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누군가는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누군가는 저녁으로 하루를 시..
지금, 현실에서의 하나님, 성경의 하나님 현실속에서 나를 보니 그리고 내 삶 속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더듬으려니 희미하고 불확실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 하나님을 믿으려니 신앙이란 것이 캄캄한 동굴에서 등불 하나를 들고 있는 것처럼 되어버린다. 그러나 신앙은 그런 것이 아니다.나의 하나님이 아닌 성경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나의 하나님에 집중하니 내 모습, 내 죄에 가려 진짜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 성경의 하나님은 어떠한가 나의 이해와 논리로 가릴 수 없다. 그분은 밝히 드러내셨다..
사역이란 어떤 것인가? 사역이란 어떤 것인가?사역 使役)1. 사람을 부리어 일을 시킴. 또는 시킴을 받아 어떤 작업을 함.기독교인에게 흔히 사역은 목회자가 하는 일을 뜻하거나 직분자가 맡아서 하는 일들을 떠올리곤 한다.그러나 내 인생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 특히 내 뜻과 계획과 상관 없이 맡겨진 일, 하게 된 일도 사역의 다른 형태 중 하나이다.그리스도인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일이라는 인식과 더불어 내가 하게 된 일에 나를 불러주셨다는 소명 의식..
동성애는 정방향의 사랑이 아니다  동성애 이슈가 뜨거운데 내 생각은 이렇다. 동성애 성향을 띈 사람이 생각하기에 선천적이던 후천적이던 정방향의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동성애 자체가 그릇된 사랑이라고 본다. 동성애는 중독과 같이 죄성에서 비롯한 하나의 부산물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독이나 동생애나 같은 선상에 있다고 본다. (이 말은 끊기 어려운 것이란 의미다.) 따라서 선천적인 동성애자이건 후천적인 동성애자이건 중독자가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듯이..
신학은 진리를 담는 그릇이다. 성경은 진리이다. 신학은 진리를 담는 그릇이다. 이 그릇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다. 신학을 공부 하는 것은 누군가가 이해한 진리를 공부하는 것이다. 신학은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통로일뿐 진리 자체는 아니다. 훌륭한 신학도서는 성경을 더 알고 싶게 하고 그로 하여금 과거의 하나님이 현재도 살아계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며 소망케 한다.
교회에서는 정치 성향도 내려놓아야 한다.  신앙의 고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됨을 확인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그 고백이 있을 때 교회는 비로소 세상 속에 있는 교회의 존재를 되새기게 된다. 그 고백을 잊지 않고 확인하는 시간이 바로 함께 모여 예배하는 시간이다. 그러나 이렇게 한 교회의 지체됨을 저해하는 요소, 분열시킬 수 있는 잠재 요소가 있다. 바로 공적인 자리에서 예배의 자리에서 정치에 대한 이야기, 정당에 관한 사견..
[이 주의 CCM 추천곡 04 2018년 5월 넷째주] '오직 당신만 위해' - WeLove ♬ 오직 당신만 위해 - WeLove♬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인트로와 담백한 현장감, 자유로움은 흔하지 않은 노래를 탄생시켰다."크리스천뮤직의 [이 주의 CCM 추천곡] 은 페이스북 이 달의 CCM 페이지를 통해 추천하는 곡들입니다.이 달의 CCM https://www.facebook.com/recommendCCM/ 
[이 주의 CCM 추천곡 03 2018년 5월 셋째주] '꾸역꾸역' - 방구석(Rommside)     ♬ 꾸역꾸역 - 방구석(Rommside) ♬ “현실적인 가사와 가사를 곱씹게 만드는 흔하지 않은 사운드. 동시대적인 노래” 크리스천뮤직의 [이 주의 CCM 추천곡] 은  페이스북 이 달의 CCM 페이지를 통해 추천하는 곡들입니다. 이 달의 CCM https://www.facebook.com/recommendC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