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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139

핸드폰 요금이... 핸드폰 요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12월 청구요금(11월 사용요금)을 27,990원에 끊었는데, 이 페이스로 가다간 2만 5천원 안쪽으로 끊을 것 같네요; 지난 달까지 기본료 14,500원의 삼삼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뉴세이브요금제 (기본료 9,900)으로 바꾼 뒤 사용요금이 확 줄은 느낌이 듭니다. 이 같은 원인은 통화료와 문자요금에 있지요ㅎ 통화 : 860원 문자 : 820원 . . . 워낙에 전화 통화에 어색해 하는 성격도 있긴하지만 이번엔 심했습니다ㅋ 그런데....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를 보니, 한심하게 느껴지는건 왜 그렇죠?ㅋ 솔로의 겨울은 이렇게도 혹독합니다ㅎ; 2008. 12. 22.
어메이징 그레이스 시사회 후기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 어메이징 그레이스. 저녁을 먹지 않았던 터라 일행과 함께 주변 분식점에서 식사를 한 후에 입장했다.상영 시간에는 늦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이들로 좌석 대부분이 채워져 있었다. 상영 전 섹소포너 대니정의 연주회가 있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일부분만 감상할 수 있었다. 부랴부랴 자리를 잡았지만 그다지 좋은 자리는 아니었다. 스크린은 생각보다 컸다. 하지만, 음향에서 조금 아쉬웠다. 뭔가 노이즈가 있는 느낌이랄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영화 내용은 전반적으로 좋았다. 윌리엄 윌버포스 역의 이안 그루퍼드의 연기도 괜찮았다. 특별히 존 뉴턴 역의 알버트 피니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 그렇지만, 전개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카메라는 오로지 주인공에게만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자.. 2008. 3. 8.
뉴스후 -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을 보고... MBC "뉴스후"에서 종교인 세금을 다룬다는 소문을 듣고 보게 되었다. 방송 분량을 보자면 총 약 50분정도 중 개신교 40분, 불교 10분, 천주교 1분정도가 방송되었다. 이를 가지고 일부 개신교 신자들은 MBC를 규탄하는 모습까지 보이지만 나는 그렇게 반응하는 것은 지나친 감정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다. 먼저 뉴스후는 없는것을 말하지 않았다. 물론 추측한 부분도 있지만, 최대한 있는것을 방영한것 같다. 내눈에는 방영 된 모든 내용이 사실로 보였다. (그만큼 피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었다.) 개신교에 관해서는 그나마 모범적인 사례도 소개하였지만, 국내 가장 많은 신자를 둔 불교는 모범적인 사례도 방영되지 않았다. 불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도 편파적인 것이 아닌가 할 여지가 있다. 문제는 이것을 단순히 M.. 2008. 1. 27.
처음으로 예수원에 가게된다. 내일 예수원에 가게 된다. 말로만 듣던 그곳... 태백까지 가려면 전철도 장시간 타야 되고 기차도 오랜시간 동안 타야 하는데, 설레기도 하고 혼자서 먼곳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하기도 하다. . . . . . . 그곳에서 예수님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고 싶다. 그분을 알고 싶다. 느끼고 싶다. 어떤 시간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된다. 2007.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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