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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7집이 10월 초 발매된다. 캠퍼스워십 앨범은 지난 2003년 예수전도단 서울 대학사역 금요모임 실황을 담은 캠퍼스 워십 1집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매년 앨범을 발매해왔고, 올해도 어김없이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10월 초 발매 될 7집 앨범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있었던, 예수전도단 대학생 수련회인 MC(Mission Conference)의 실황을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캠퍼스워십 앨범 최초로 2CD로 제작된 것이다. 수록된 곡은 크리스 탐린의 'Sing Sing Sing'을 비롯하여, 데이빗 크라우더 밴드가 불러서 더 잘 알려지게 된, 'How He Loves'가 있으며 총 14개 트랙 중 10곡의 창작곡이 수록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
http://yfrog.com/f/3tknc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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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사역팀으로 출발하여, 2000년부터 ‘어노인팅’이란 이름으로 예배사역을 해온 어노인팅은 작년까지 8장의 정규 라이브 워십 앨범을 발매해왔다. 어노인팅 라이브 워십 앨범은 2001년을 시작으로 매년마다 앨범을 발매해왔는데, 작년에는 정규 앨범이 발매되지 않아 아쉬움이 컸었다. 그런 이유에서 2년만에 발매 된 어노인팅 9집은 발매만으로 반가운 앨범이다.


예배인도자 강명식의 참여.

강명식 음악사는 지난 2005년에도, 어노인팅 5집에 예배인도자로 참여하여 CCM 아티스트가 아닌 예배인도자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그런 이유에서 어노인팅 9집은 앨범이 녹음이 되기도 전에 예배인도자로 강명식 음악사가 참여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적 정서가 담긴 앨범.

어노인팅 9집은 이전 앨범인 8집에 이어, 3곡의 찬송가 편곡을 제외하면 앨범 전 곡이 창작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같은 선곡은 녹음집회에 참여하지 않고, 앨범을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마이너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지만 어노인팅은 이를 개의치 않고 모든 곡을 앨범에는 처음 수록되는 곡들을 담았다. 이 점은, 번안된 외국의 예배 곡들이 담긴 라이브 워십 앨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처음 들을 때 다소 낯선 앨범일 수 있고, 전체적으로 한국적 정서가 담긴 앨범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나눔이 있는 9집.

어노인팅 9집은 이번 앨범을 처음으로 2CD로 제작하였다. 이는 기존의 어노인팅 앨범들에 비해 담을 것이 더 많았던 현장이 있었던 까닭에 2CD로 제작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어노인팅 9집에는 여러 라이브 워십 앨범에서는 볼 수 없는 트랙이 있다. 바로 “나눔”, “기도”로 명명된 트랙들이다. 무려 5개의 트랙이 ‘나눔과 기도: 더 깊은 사랑으로’, ‘나눔과 헌금: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으로’, ‘나눔: 주의 길을 예비하라’, ‘나눔: 시작하신 이가 이루시리라’, ‘기도: 삶의 예배로’와 같은 이름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 트랙들에는 예배인도자 강명식의 나눔과 회중들의 기도 소리와 선포가 담겨져 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참여하는 일반적인 찬양예배 때는 당연한 것이지만, 앨범으로는 생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노인팅 9집을 듣는 이로써는 신선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어노인팅 9집을 들으면서 ‘기존의 라이브 워십 앨범의 틀을 깨는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앨범 외적으로도 그렇지만, 앨범의 흐름과 분위기 또한 어노인팅 9집과 같은 라이브 워십 앨범은 없었던 것 같다. 때문에 이 앨범이 다른 이들에겐 어떤 평을 듣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앨범이다.




앨범아트 : ★★★★☆ (4.5) 
사  운 드 : ★★★★    (4)
음      악 : ★★★★    (4)
종      합 : ★★★★ (4.5)   




"한두번 들어서는 감이 오지 않는 앨범,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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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채플 "야훼" 라이브 앨범이 올 10월에 발매됩니다.
국내에서는 휫셔뮤직을 통해서 정식 발매 될 예정인데요.


이 앨범은 그동안 발매됐던 힐송 라이브 현장(1만명 이상의 회중이 함께하는)의 규모와 달리 적은 회중 규모의 "힐송 채플"의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CCLI(Christian Copyright Licensing International) Top Song으로 많은 이들에게 불려진 "Mighty To Save", "Hosanna", "From The Inside Out' 등 13곡이 수록되었고, 작은 규모의 예배모임을 돕기 위한 자료들로 구성된 앨범입니다.

어떤 앨범일지 기대되네요 : )

조금 더 자세한 소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is.gd/egOvV (EMI CMG 앨범소개 페이지)

Track List

01. Hosanna   
02. You'll Come   
03. Run   
04. The Time Has Come   
05. Saviour King   
06. Yahweh   
07. Came To My Rescue   
08. Stronger   
09. This Is Our God   
10. You Hold Me Now   
11. From The Inside Out   
12. Mighty To Save   
13. Salvation Is Here

최근에 작성한 <크리스천 뮤직> 관련 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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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캠프 송정훈입니다. "커크 프랭클린"출연
Hillsong - Blessed (2002) 공식 번안가사
더 데이 워십 2집 앨범 출시예정
2010 상반기 주요 CCM, Worship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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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23:41 신고

    대규모 예배실황의 '상징'(?) 같은 힐송이 소규모 앨범을 낼 거라니 새롭네요 ㅎㅎ 요 포스트 보고 급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한글로든 영문으로든 아직 정보가 많지는 않네요 ㅋㅋ 우리나라에는 소개될까요??

  2. 2010.11.04 18:54 신고

    오랜만에 왔어요 :)
    생각만큼 탄성을 자아낼 앨범은 아니지만, 정말 기존의 힐송 앨범과 다르게
    잔잔하고 깊이 있는 감동을 주는 음반인 것 같아요^^



 약 1년만에 라이브 워십 3집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2집 앨범이 발매됐을 때와 같이 또 리뷰 쓰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서...) 2집 앨범리뷰는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고 코멘트도 남겨주셨었던 기억이 나네요.

2집 앨범 리뷰에서는 1집 보다 나이지지 않은 현장감, 빈번한 페이드 아웃으로 마무리, 경배송의 부족이 부각되다 보니 마치 비평처럼 비춰진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집 앨범 보다 아쉬웠던 것이 사실이지만요.

흐름에 있어서 자연스러워진 3집.
 2집이 아쉬웠던 점 하나는 바로 곡과 곡 사이를 연결 할 때에, 페이드 아웃 (음량을 점점 줄이는 기법?)이 빈번했던 것이었습니다. 앨범 레코딩 현장의 특수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은 좀 아쉬웠지요. 다름 아닌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 워십 앨범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깔끔한 사운드도, 화려한 세션 보다도 아닌 흐름을 중요시 합니다. 이는 실제 예배 때도 그렇구요... 3집 앨범은 이 부분이 상당 부분 개선된 것 같았습니다. 페이드 아웃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2집에 비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창작곡과 번안곡, 기존곡의 적절한 조화
 마커스 라이브 워십 3집은 1,2집과 같이 창작곡과 번안곡, 기존곡(여기서 기존곡이란, 여러 앨범에 수록된 곡이나 이미 많이 알려진 곡을 뜻합니다.)의 균형이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7곡의 창작곡과 2곡의 번안곡, 4곡의 기존곡이 수록되었는데 개인적으로 100% 창작곡이나 번안곡으로 채워진 앨범 보다는 이번 앨범처럼 창작곡과 번안곡, 기존곡이 적절히 어우러져있는 앨범을 좋아해서 수록곡에 있서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라이브와 워십, 모두 다 살린 앨범.
 라이브 워십 앨범리뷰를 쓰다보면, 거의 항상 언급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현장감인데요. 이번 앨범은 2집 앨범 보다 현장감이 더 나아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회중들의 소리도 아주 잘 담겨져 있었고, 공간감에 있어서도 좀 더 나아진 것 같네요. 많은 라이브 워십 앨범들의 사운드는 주로 인도자 위주에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앨범은 균형있게 잘 담긴 것 같습니다. 인도자, 싱어들의 깨끗한 보컬을 위해 추가 작업 보다는 현장에서 녹음된 소스를 활용하는데 초점을 둔 것처럼 들릴 정도로 현장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선곡의 흐름도 더 깊이가 있게 들리는 것 같다고 할까요? 특히 5~9번까지의 흐름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기존곡인 "주의 도를" "주님은 산 같아서" 이 앨범을 통해서 더 많이 불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0번 트랙(찬양하세)과 11번 트랙(왕의 왕 주의 주)으로 이어지는 부분과 앨범을 대미를 장식하는 12번 트랙, "온 땅이여 여호와를" "축도", 여러 예배인도자들이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주의 나라 세우소서"는 좀 더 앨범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커스 라이브 워십 3집은 앨범 완성도에 있어서는 1,2집과는 좀 더 차별화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앨범 작업의 노하우가 느껴지는 앨범인 것 같구요. 다만 앨범에 수록된 곡 전체적인 분위기에 있어서는 1,2집과 상당히 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이 부분은 각자 생각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제 생각은 이 다음 앨범도 곡 분위기가 이와 같다면, "앨범을 듣는 입장"에서는 "또...?" 라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합니다. 모쪼록 다음 앨범도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앨범아트 : ★★★★    (4) 
사  운 드 : ★★★★    (4)
현  장 감 : ★★★★☆ (4.5)
음      악 : ★★★★☆ (4.5)
종      합 : ★★★★    (4)   




"앨범 작업의 노하우가 서서히 나타나는듯한..."



(아직 찍지 못했네요~)






최근 앨범리뷰 5
조준모 3집 - 어디에 (2009)
김명식 - 사람을 살리는 노래 (2009)
CCC 라이브 워십 2집 - 만복의 근원 (2008)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6집 - With me (2008)
레위지파 - Awakenin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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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8 02:36 신고

    체계적인 리뷰가 부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2010.09.24 02:52 신고

    라이브 앨범을 만들면서 저희가 고민하는 것은 라이브 앨범을 위한 녹음 집회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매주 드리는 예배모임을 가감없이 담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후자의 경우가 라이브 2집이었는데요. 매주 드리는 예배가운데서 곡을 초이스하고 앨범을 구성하다보니 한번의 예배가 아닌 여러예배에서 소스를 담아내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더욱 진실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ㅎㅎ 단 실수가 있었는데 곡이 끝나고 다음곡으로 넘어가는 인터벌이 실제 예배에서는 딱 좋지만 앨범에 수록하기위해서는 부족했다는 거죠.
    라이브3집은 주님의 은혜로 하루의 예배가 거의 고스란히 앨범에 수록되었습니다. 연결부분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졌죠. 뭐 이것또한 저희가 의도한것은 아니었답니다. ㅎㅎ

리뷰
작년에 이어 2번째 CCC 라이브 워십. 이번 앨범은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하여 제주도에서 있었던 러브 제주 컨퍼런스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1집에 이어 야외에서 녹음됐고, 1집에 비하면 DVD 추가하여 발매한 것을 보면 노력의 흔적이 보이지만 앨범 자체로 보면 1집에 이어 아쉬움은 여전하네요.

먼저 창작곡의 비중이 전체 15트랙 중 1트랙 정도고, 그 외에는 기존에 다른 앨범에 수록되어 불렸던 노래들이 상당수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트랙은 크리스 탐린의 Unchanging 번안곡 "변함없는 완전하신 주님", 링컨 브루스터가 쓴  Mejestic 번안곡 위대한 하나님 (오 하나님) 브라이언 덕슨의 The River (그 강으로)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창작곡 주님께로 나아갑니다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 외에 이 앨범의 예배인도자이기도 한 박종술 간사가 후렴구를 추가한 만복의 근원 하나님도 근래 라이브 워십 앨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찬송가 편곡이 눈에 띄기도 하고, 1집과 같이 미국의 예배인도자 타미 워커가 나온 학교인 CFN에 수록됐던 주님의 발 앞에(Alabaster Jar)도 수록되어 몇 안되는 CFN의 번안곡이라 반갑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는 이 앨범의 아쉬운 점을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라이브 워십에서 중요한 현장감. 1집처럼 야외에서 녹음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회중의 소리가 상당히 작게 들립니다. 백문일답에서 잠깐 들려온 회중의 목소리는 그다음 트랙부터는 거의 들리지 않다시피 하고, 회중 같은(?) 콰이어의 목소리만 들려 올뿐입니다. 또한, 예배의 흐름도 굉장히 아쉽습니다. 예수 피 밖에서 성령이 오셨네로 이어지는 부분을 비롯해 전체적인 흐름이 산만하게 다가옵니다. 현장감과 흐름 CCM 앨범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부분이 간과된 느낌마저 줍니다. 컨퍼런스 예배를 통으로 담지 않았다면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2006 앨범처럼 인도자에 따른 파트 형식으로 해도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에서 처음 발매 된 DVD에 담긴 영상들은 자료보관을 위해 촬영한 영상처럼 평이하고, CCC 예배 때 율동으로 찬양 드리는 호산나 등장도 (부정적 의미가 아닌) CCC답습니다.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DVD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러브 제주"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겐 그때를 기억 할 수 있는 좋음 앨범이 될 수 있겠지만, 라이브 워십 앨범자체가 좋아서 구매한 사람들에겐 실망도 줄 수 있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대형 선교단체임에도 라이브 워십 앨범은 이제 갓 2집에 불과하지만, 이제 막 라이브 워십 앨범을 처음 발매했던 어떻게 보면 라이브 워십 앨범의 신생(?) 단체인 마커스, 120성령의사람들 등과 함께 봤을 때 CCC에 음악적 재능이 있는 지체들을 활용하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과한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앞으로 라이브 워십 앨범 제작 계획이 있다면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이 향상되었으면 좋겠고 앨범자체로도 누구나 소장 가치를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별점
흐름 : ★★★ (3)
음악 : ★★★☆ (3.5)
자켓 : ★★★☆ (3.5)
속지 : ★★★☆ (3.5)
종합 : ★★★☆ (3.5)

한줄평
"현장에 참석한 C맨들만을 위한(?) 앨범"


Posted by Ram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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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5 21:02 신고

    이번에는 유독 평점이 짠 것 같은 느낌이..ㅎㅎ

  2. 2009.01.14 22:29 신고

    저도 CCC 출신이지만 Ramka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네요..
    CCC가 물론 영성이 뛰어나지만 음악적인 부분에서 만큼은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요. 여름수련회때마다 항상 뭔가 아쉬웠던 기억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CC라는 척박한 워십의 땅에서 마커스워십의 심종호씨가 탄생한 건 이단아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심종호씨가 CCC에 계속 남았다면 지금의 마커스워십 같은 분위기로갈 수 있었을까요. CCC는 워낙 오래되고 큰 단체라 바꾸기가 쉽지 않았을거 같기도 하구요. 하여튼 애정이 있는 CCC 앨범이라 그런지 말이 많아졌네요..

    • 2009.01.14 22:39 신고

      현장에 참여하셨다면 정말 애정이 가겠네요~
      저도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 4집 현장에 있었던지라 이해가 됩니다..다음 앨범은 좀 더 발전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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