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mGa's Blog :: 떳떳하면 거슬릴 것이 없다

고후 11:1-15

바울은 떳떳했다. 아무것도 그에겐 거슬릴 것이 없었다.

그가 고린도교회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은 바울 스스로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음에 그는 당당히 자신을 변호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무엇인가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담대히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


Posted by Ram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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